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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욕 증시, 유가·국채금리 상승에 속락 마감…다우 0.6%↓ 나스닥 0.65%↓

등록 2026/09/11 05:08:59

수정 2026/09/11 05:15:23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미국 뉴욕 증시는 10일(현지시간) 중동정세 악화에 원유와 연료 가격이 급등하고 장기금리가 오르면서 속락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316.56 포인트, 0.60% 내려간 5만2064.10으로 폐장했다. 4거래일째 밀렸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일보다 44.66 포인트, 0.58% 하락한 7591.70로 거래를 끝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일에 비해 171.62 포인트, 0.65% 떨어진 2만6081.72로 장을 마쳤다. 나흘 연속 저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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