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감량 케이윌 마운자로 중단 "머리가 빠지더라"
등록 2026/08/27 00:0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케이윌이 탈모 우려 탓에 다이어트 주사를 중단했다고 했다.
케이윌은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탈모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케이윌은 "최근에 마운자로를 안 맞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살이 빠지면서 머리가 빠지는 게 보이더라. 전에 없던 상황이 펼쳐진 거다"고 했다.
케이윌은 "원래 내 머리카락이 얇은데 더 얇아졌다는 걸 머리가 빠지면서 알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옆머리 많이 빠진 것 같다고 했다.
케이윌은 "요즘 뮤지컬 연습 전에 운동을 하고 간다. 운동을 하면 땀이 계속 난다. 그러면 옆머리가 젖어 있게 된다. 그런데 영주 누나가 와서 옆머리를 만져주더라. 아마 그게 비어보여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옛날엔 숱이 많으니까 땀이 나거나 해도 그럴 일이 없었다"고 했다.
케이윌은 "상황에 따라 비어보일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케이윌은 최근 마운자로를 맞고 14㎏ 감량했다고 한 적이 있다.
이시간 핫뉴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팔 홍수 한국인 9명 연락두절, 정부 대응팀 급파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8/26/NISI20260826_0021412310_web.jpg?rnd=20260826224840)
![이재명 대통령, '중앙과 지방이 함께 만드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8/26/NISI20260826_0021412126_web.jpg?rnd=20260826172439)
!['제명결의안 본회의 통과' 이진숙 "국회가 민주당 독재 돼"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8/26/NISI20260826_0021411997_web.jpg?rnd=20260826155643)
![국군사관학교 창설 관련 공청회… 인근에선 육·해·공군 사관학교 폐교 반대 집회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8/26/NISI20260826_0021411829_web.jpg?rnd=20260826154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