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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끄고 지구를 밝히다' 제23회 에너지의 날 [뉴시스Pic]

등록 2026/08/22 21:29:12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제23회 에너지의 날인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남산서울타워와 이순신·세종대왕 동상 조명이 꺼져 있다. 이날 오후 9시부터 10분간 전국 주요 시설에서 에너지 절약과 기후행동 동참을 위한 소등행사가 진행됐다. 2026.08.22. kmn@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제23회 에너지의 날인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남산서울타워와 이순신·세종대왕 동상 조명이 꺼져 있다. 이날 오후 9시부터 10분간 전국 주요 시설에서 에너지 절약과 기후행동 동참을 위한 소등행사가 진행됐다. 2026.08.2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명년 기자 = 제23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22일 밤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명소의 불이 일제히 꺼졌다.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에너지시민연대가 주최하는 '전국 동시 10분 소등행사'가 이날 오후 9시부터 서울시청과 남산타워 등 전국 23개 주요 명소에서 진행됐다. 올해 행사에는 약 168만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됐다.

에너지의 날은 지난 2003년 8월 22일 전력소비가 47.4GW로 당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을 계기로 에너지 절약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정됐다. 매년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에어컨 설정온도 2도 올리기와 밤 9시 전국 동시 소등행사 등을 통해 생활 속 에너지 절약과 기후행동 동참을 독려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제23회 에너지의 날인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남산서울타워의 조명이 꺼져 있다. 이날 오후 9시부터 10분간 전국 주요 시설에서 에너지 절약과 기후행동 동참을 위한 소등행사가 진행됐다. 2026.08.22. kmn@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제23회 에너지의 날인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남산서울타워의 조명이 꺼져 있다. 이날 오후 9시부터 10분간 전국 주요 시설에서 에너지 절약과 기후행동 동참을 위한 소등행사가 진행됐다. 2026.08.2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제23회 에너지의 날인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이순신 장군 동상과 세종대왕 동상의 조명이 꺼져 있다. 이날 오후 9시부터 10분간 전국 주요 시설에서 에너지 절약과 기후행동 동참을 위한 소등행사가 진행됐다. 2026.08.22. kmn@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제23회 에너지의 날인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이순신 장군 동상과 세종대왕 동상의 조명이 꺼져 있다. 이날 오후 9시부터 10분간 전국 주요 시설에서 에너지 절약과 기후행동 동참을 위한 소등행사가 진행됐다. 2026.08.22.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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