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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상승 출발…다우 0.6%↑·가상화폐 관련주 급등

등록 2026/08/21 23:08:28

수정 2026/08/21 23:24:46

S&P500 0.33% 올라…나스닥 0.12%↑

[뉴욕=AP/뉴시스] 사진은 2024년 5월28일 미국 뉴욕에서 시민들이 뉴욕증권거래소(NYSE) 앞을 지나는 모습. 2024.05.28.

[뉴욕=AP/뉴시스] 사진은 2024년 5월28일 미국 뉴욕에서 시민들이 뉴욕증권거래소(NYSE) 앞을 지나는 모습. 2024.05.28.

[서울=뉴시스]고재은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21일(현지 시간) 장기 국채금리, 비트코인 등을 주시하며 상승세로 출발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DJIA)는 한국 시간 오후 10시40분께 전장 대비 347.12포인트(0.66%) 뛴 5만3106.33를 기록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25.21포인트(0.33%) 상승한 766.37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0.225포인트(0.12%) 오른 2만6097.39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이 규제 환경 개선 기대감 등에 다시 7만 달러를 넘어서면서 관련 주가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스트래티지(6.9%), 로빈후드(12.5%), 코인베이스(8.8%) 등 올랐다.

미국 장기 국채금리도 19일 미국 재무부의 장기 국채 바이백(재매입) 확대 발표 이후 변동을 거듭했으나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CNBC에 따르면 30년 만기 국채금리는 1bp 미만 오른 5.246%, 10년 만기 국채금리는 1bp 미만 떨어진 4.694%에서 움직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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