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골당·통깨 사업 투자" 미끼 수억원 등친 50대 징역 1년
등록 2026/07/06 18:21:06
수정 2026/07/06 19:24:25
![[부산=뉴시스] 부산 연제구 부산법원종합청사. (뉴시스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03/02/NISI20230302_0001207852_web.jpg?rnd=20230302170440)
[부산=뉴시스] 부산 연제구 부산법원종합청사. (뉴시스DB)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납골당, 통깨 사업 등을 미끼로 지인들을 속여 수 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12단독 박병주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A(50대)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4월~2023년 10월 지인 3명에게 엘리베이터 및 납골당 설치 관련 공사권을 넘겨주겠다거나 통깨 사업 투자 등을 미끼로 보증금을 내라고 속이는 수법으로 총 2억20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일부 혐의를 부인했지만 박 판사는 증거 등을 종합해 A씨의 혐의 모두 유죄로 판단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사기죄 등으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다.
박 판사는 "이 사건 각 범행 경위나 수법, 피해 규모 등에 비춰 죄질이 좋지 않고 범행 피해도 회복되지 않은 점 등을 양형에 참작한다"고 판시했다.
이시간 핫뉴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보]뉴욕증시, 미·이란 긴장에도 상승 마감…SK하이닉스, 12.76% ↑](https://image.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thm.jpg?rnd=20201211094147)



![美나스닥 입성 SK하이닉스…40조원 실탄 장전 '외국기업 사상 최대 규모'[반도체 슈퍼 투톱②]](https://image.newsis.com/2026/07/11/NISI20260711_0002183987_thm.jpg?rnd=20260711061734)



















![더위 식히는 '통통통 물통통 마을축제'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7/11/NISI20260711_0021359643_web.jpg?rnd=20260711115540)
![철거 작업 완료된 서소문고가, 차량 통행 재개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7/11/NISI20260711_0021359541_web.jpg?rnd=20260711095433)
![청와대 일주일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7/10/NISI20260710_0021359072_web.jpg?rnd=20260710182407)
![이번주 국회에는 무슨 일이? [뉴시스국회토pic]](https://image.newsis.com/2026/07/06/NISI20260706_0021351537_web.jpg?rnd=20260706103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