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아내 하원미 "남편 돈으로 편하게 살란 말 싫어"
등록 2026/07/05 13:0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전 메이저리거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추신수 아내로만 살고 싶지는 않다고 했다.
하원미는 4일 방송한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 나와 필라테스 강사로, 유튜버 활동하는 이유에 대해 얘기했다.
하원미는 "결혼한 지 23년이 됐는데 그동안은 추신수의 아내로 살았고, 지금은 필라테스 강사로 지내고 있다.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수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홍림은 "추신수 아내가 뭐가 부족해서 일을 하느냐. 그냥 있는 돈 쓰면 되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추신수의 메이저리그 누적 수익은 2000억원이 넘는다.
그러자 김용만은 "하원미씨가 그게 가장 듣기 싫은 말이라고 하더라"고 했다.
하원미는 "사람들은 '다 가지고 있고 돈도 부족하지 않은데 왜 사서 고생하냐. 남편 돈으로 편하게 살면 되지 않느냐'고 말씀을 많이 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 말할 수 있지만 정말 나를 찾고 싶다. 하원미라는 이름으로 살아보고 싶었다"고 했다.
노사연은 "너무 예쁘신데 이른 나이에 결혼하다 보니 이루지 못한 꿈도 있었을 것 같다"고 했다.
1982년생인 하원미는 추신수와 2004년 결혼했다.
이시간 핫뉴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보]뉴욕증시, 미·이란 긴장에도 상승 마감…SK하이닉스, 12.76% ↑](https://image.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thm.jpg?rnd=20201211094147)



![美나스닥 입성 SK하이닉스…40조원 실탄 장전 '외국기업 사상 최대 규모'[반도체 슈퍼 투톱②]](https://image.newsis.com/2026/07/11/NISI20260711_0002183987_thm.jpg?rnd=20260711061734)



















![더위 식히는 '통통통 물통통 마을축제'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7/11/NISI20260711_0021359643_web.jpg?rnd=20260711115540)
![철거 작업 완료된 서소문고가, 차량 통행 재개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7/11/NISI20260711_0021359541_web.jpg?rnd=20260711095433)
![청와대 일주일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7/10/NISI20260710_0021359072_web.jpg?rnd=20260710182407)
![이번주 국회에는 무슨 일이? [뉴시스국회토pic]](https://image.newsis.com/2026/07/06/NISI20260706_0021351537_web.jpg?rnd=20260706103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