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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미혼' 고준희, 이미 난자 냉동했다

등록 2026/06/17 00:00:00

[서울=뉴시스] 고준희. (사진 =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캡처) 2026.06.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고준희. (사진 =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캡처) 2026.06.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고준희(41)의 부모님이 딸의 결혼을 위해 결혼정보회사를 찾는 모습이 공개됐다.

16일 방송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고준희의 부모님이 딸 몰래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해 상담을 받는 과정이 그려졌다.

고준희의 부모님은 딸의 결혼과 2세 계획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으며, 35세 당시 고준희의 난자 냉동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고준희는 당초 결혼에 신중한 입장을 보였으나, 부모님의 설득으로 소개팅을 결심했다.

[서울=뉴시스] 고준희. (사진 =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캡처) 2026.06.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고준희. (사진 =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캡처) 2026.06.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고준희의 어머니는 "언젠가 딸 곁을 떠날 때, 남편이 나에게 힘이 됐던 것처럼 딸에게도 든든한 배우자가 있었으면 한다"며 애틋한 모정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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