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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李정부, 이제 뜀박질 2년차…오늘 또 하루 열심히 일할 것"

등록 2026/06/07 11:32:12

"정성 들여 하루하루 잘 보내다 보니 어느새 일 년 지나"

"뜀 하나하나 국민 심장 박동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할 것"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6일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이재명 정부는 이제 소년의 시기를 지나 청년의 시기에 돌입한다"라며 국정 2년 차에 접어드는 각오를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페이스북을 통해 "대변인은 뉴스 하나, 말씀 하나, 브리핑 하나 등 하루하루를 정성 들여 잘 보내는 게 매우 중요한 자리"라며 "이렇게 지내다 보니 어느 새 일 년이 지났다"고 했다.

이어 "뚜벅뚜벅 걷는 시기를 지나 박력 있게 치고 나가는 뜀박질의 2년 차를 보내겠다"며 "그 뜀 하나하나가 국민 삶의 심장을 박동할 수 있도록 오늘 또 하루 열심히 일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민 모두에게 깊은 감사드린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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