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날씨' 서울 낮 최고기온 33도까지 올라 [뉴시스Pic]
등록 2026/06/02 14:01:39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서울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른 2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에서 시민들이 양산을 쓰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06.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2일 서울의 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더위가 찾아왔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3도까지 올랐다.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를 찾은 시민들은 그늘막과 양산으로 더위를 식히며 시원한 물줄기를 바라봤다.
오는 3일에는 전국이 흐린 가운데 호남과 경남 지역에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서울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른 2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6.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서울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른 2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6.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서울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른 2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6.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서울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른 2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 인근 그늘막 아래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6.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서울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른 2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에서 시민들이 양산을 쓰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06.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서울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른 2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 인근 그늘막 아래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6.02. [email protected]
이시간 핫뉴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북한 김정은, 내고향 vs U-17 대표팀 시범 경기 관람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6/02/NISI20260602_0021305181_web.jpg?rnd=20260602101042)
!['한여름 날씨' 서울 낮 최고기온 33도까지 올라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6/02/NISI20260602_0021305554_web.jpg?rnd=20260602133255)
![이재명 대통령, '임기 2년차 국민 삶 실질적 변화에 속도…국정속도 두배로'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6/02/NISI20260602_0021305307_web.jpg?rnd=20260602103543)
![정원오 "이재명 정부에 힘 싣는 선거… 끝까지 투표해야 이겨"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6/02/NISI20260602_0021305375_web.jpg?rnd=20260602104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