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가담 의혹' 해경청 간부 해임…1명 정직 3개월
등록 2026/05/29 17:50:55
수정 2026/05/29 18:24:24
![[인천=뉴시스] 해양경찰청 청사.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22/NISI20250422_0001823940_web.jpg?rnd=20250422102247)
[인천=뉴시스] 해양경찰청 청사.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12·3 비상계엄 연루 의혹을 받는 해양경찰청 간부 2명이 해임과 정직 처분을 각각 받았다.
해양경찰청은 29일 '헌법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의 징계 요구 대상자에 포함된 안성식 전 기획조정관(치안감)을 해임했다고 밝혔다.
해경청은 또 A 전 보안과장(총경)에 대해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내렸다.
앞서 지난 2월 '헌법존중TF'는 공직자와 군인 등의 불법행위 가담 여부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해경청에 안 전 조정관과 A 전 보안과장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다.
안 전 조정관은 2024년 비상계엄 선포 직후 열린 내부 회의에서 총기 무장, 유치장 정비 등을 언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A 전 과장은 합동수사부 파견 인력을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시간 핫뉴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단독]선관위, 한동훈 유사 선거사무소 의혹 경찰 수사 의뢰](https://image.newsis.com/2026/05/29/NISI20260529_0021301009_thm.jpg?rnd=20260529074127)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 인근서 김혜경 여사와 사전투표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5/29/NISI20260529_0021301791_thm.jpg?rnd=20260529134952)




















![장동혁 "민주당의 오만함과 李의 무도함 심판해야"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5/29/NISI20260529_0021301427_web.jpg?rnd=20260529103448)
![정청래, 서울·성남·충남 찾아 지지호소… "투표의 힘 보여달라"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5/29/NISI20260529_0021301607_web.jpg?rnd=20260529115557)
![사전투표 마친 박민식 "보수 결집 현장에서 체감"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5/29/NISI20260529_0021301424_web.jpg?rnd=20260529103136)
![전재수-하정우, 부산 북구서 나란히 사전투표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5/29/NISI20260529_0021301650_web.jpg?rnd=20260529121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