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유, 3% 떨어져 96달러 대…협상 타결에 대한 기대
등록 2026/05/27 18:55:55
수정 2026/05/27 18:58:22
![[AP/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5/07/23/NISI20250723_0000506805_web.jpg?rnd=20250723062435)
[AP/뉴시스]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과 이란 간 휴전이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이란 전쟁이 조만간 끝날 것이라는 기대가 힘을 쓰면서 27일 국제 유가가
내림세를 타고 있다.
브렌트유 7월 인도분은 런던 시장에서 오전 10시(한국시간 오후 6시) 전날 종가보다 3.5% 떨어진 배럴당 96.12달러에 거래되었다.
브렌트유는 전날 3.44달러 오른 99.58달러로 런던서 마감했다.
미국의 서부텍사스유 7월분 역시 4% 가까이 내린 배럴당 90.10달러로 거래되었다.
미국과 이란은 40일 간의 상호 공격을 4월 8일부터 완전 중지했다. 그러나 미국이 이틀 전 자위권 명목으로 이란 남부의 미사일 발사대 및 기뢰 부설 함정을 공격하자 이란은 응징이 정당화되는 휴전 위반이라고 강하게 지적하고 나섰다.
이란 군부의 움직임은 없고 양국의 종전 협상은 느리게나마 그대로 진행되고 있다.
이시간 핫뉴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보]주한이란대사 "나무호 피해 유감…사건 개입한 적 없어"](https://image.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thm.jpg?rnd=20201211094147)



















![주한이란대사, 나무호 조사 결과에 "모두 부인"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5/27/NISI20260527_0021299010_web.jpg?rnd=20260527192231)
![정부, "나무호 공격 비행체, 이란 누르 계열 대함미사일 가능성 높아"[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5/27/NISI20260527_0021298827_web.jpg?rnd=20260527171727)
![수서역 인근 하수관 정비공사 중 매몰 사고, 1명 사망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5/27/NISI20260527_0021298723_web.jpg?rnd=20260527160453)
![조전혁 서울교육감 후보, 이명박 전 대통령 예방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5/27/NISI20260527_0021298777_web.jpg?rnd=20260527163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