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신계숙·양정아, 포천 시골집 동거 "여기서 어떻게 살아?"
등록 2026/05/27 05:00:00
![[서울=뉴시스] 27일 오후 7시40분 방송되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64년 솔로 인생의 중식 셰프 신계숙, 짧은 결혼 생활 후 돌싱이 된 배우 양정아가 새 멤버로 합류한다. (사진=KBS) 2026.0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6/NISI20260526_0002145148_web.jpg?rnd=20260526150401)
[서울=뉴시스] 27일 오후 7시40분 방송되는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64년 솔로 인생의 중식 셰프 신계숙, 짧은 결혼 생활 후 돌싱이 된 배우 양정아가 새 멤버로 합류한다. (사진=KBS) 2026.05.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황신혜가 포천에서 공동생활을 시작한다.
27일 오후 7시40분 방송되는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64년 솔로 인생의 중식 셰프 신계숙, 돌싱으로 돌아온 배우 양정아가 새 멤버로 합류한다.
세 사람은 포천 한탄강 Y형 출렁다리의 세 갈래 끝에서 출발해 중앙에서 처음 만난다. 이후 포천 중심가를 벗어난 시골 마을로 향한다.
이들은 대문 없이 이웃 간 정을 나누며 살아가는 농촌 마을 분위기에 기대감을 보인다. 하지만 보금자리에 대한 로망을 안고 도착한 집은 오래 방치된 듯한 모습이었다.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는 "여기서 어떻게 살아?"라며 당황한다. 집수리를 위해 임시 거처가 필요한 상황까지 벌어진다.
첫날부터 세 사람의 다른 성향도 드러난다.
황신혜는 선글라스와 뷰티 디바이스 등 패션·관리 아이템을 챙긴다. 양정아는 옷 가게를 옮겨온 듯한 많은 의상을 공개한다.
반면 신계숙은 웍과 칼, 조리복까지 챙겨오며 중식 셰프다운 면모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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