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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의료용 자기발생기 출시…"근육통 완화"

등록 2026/05/26 14:05:56

"자기장 범위 중 최대 수준 적용"

[서울=뉴시스] 동아제약 'MK6 테이핑 자석패치' (사진=동아제약 제공) 2026.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동아제약 'MK6 테이핑 자석패치' (사진=동아제약 제공) 2026.5.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동아제약이 영구자석의 자기 에너지를 활용해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주는 의료기기를 발매했다.

동아제약은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동국을 모델로 한 근육통 완화 의료용 자기발생기 'MK6 테이핑 자석패치'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근육통 완화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진 1000~1500가우스 자기장 범위 중 최대 수준인 1500 가우스를 적용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타공 구조를 적용했다. 특허청에 디자인 등록을 완료해 통기성을 높이고 보다 쾌적한 사용감을 구현했다. 또 우수한 밀착력을 적용해 물에 닿거나 움직임이 많은 활동 이후에도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고 회사는 말했다.

제품은 싱글형과 더블형 2종으로 구성돼 통증 부위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피부자극도 시험에선 저자극 제품으로 평가받아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

제품에 적용된 자석은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리필 패치만 주기에 맞춰 교체하면 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MK6 테이핑 자석패치는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며 "기존 파스류의 강한 냄새나 사용감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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