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8천만원 생니 발치설' 억울 "이미 군 면제"
등록 2026/05/18 21:30:30
![[서울=뉴시스] MC몽. (사진 = 틱톡 캡처) 2026.05.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8/NISI20260518_0002138922_web.jpg?rnd=20260518201921)
[서울=뉴시스] MC몽. (사진 = 틱톡 캡처) 2026.05.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래퍼 겸 프로듀서 MC몽이 과거 '8000만원을 주고 생니를 뽑았다'는 병역 비리 의혹을 거듭 부인하며 '발치몽'이라는 별명에 억울함을 표했다.
MC몽은 18일 개인 소셜 미디어 라이브 방송에서 "치아 문제 이전에도 이미 후방 십자인대 손상과 허리디스크 등으로 군 면제 상황이었다"라면서 이렇게 밝혔다.
"당시 제보한 의사는 마약 중독 전력이 있는 인물인데 그 말만 믿고 뉴스가 나갔다"고 토로했다.
그는 또한 "16세 때부터 치아가 심하게 손상돼 1999년 찍은 치아 18개 붕괴 엑스레이 자료를 증거로 제출했으나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발치설을 보도한 MBC 'PD수첩'이 현재 또 자신을 재취재 중이라는 근황도 전했다.
한편 MC몽은 2012년 고의 발치 혐의(병역법 위반)에 대해 대법원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다. 다만 입영을 연기한 혐의(위계공무집행방해)만 유죄가 인정돼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받았다.
이시간 핫뉴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보]삼성전자 노조 변호인 "법원 결정 존중해 21일 쟁의활동 할 것"](https://image.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thm.jpg?rnd=20201211094147)




























![이재명 대통령, 5·18 기념식 후 옛 전남도청 방문 '계엄군 진입' 방송으로 알린 박영순씨 만나'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5/18/NISI20260518_0021286844_web.jpg?rnd=20260518122556)
![성년의 날 기념 ‘전통성년례’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5/18/NISI20260518_0021287132_web.jpg?rnd=20260518150730)
![종합특검, 조태용 전 국정원장·홍장원 전 1차장 등 6명 입건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5/18/NISI20260518_0021287012_web.jpg?rnd=20260518142429)
![6·3 지선 선거운동 21일 시작, 한강에 떠오른 투표참여 독려 비행선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5/18/NISI20260518_0021286714_web.jpg?rnd=202605181152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