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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딸에게 나 같은 놈 만나야 한다고 했다"

등록 2026/05/14 16:32:52

[서울=뉴시스] 13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딸이 사윗감을 데려온다면?! 조영남 vs 남진, 두 사람의 선택은?'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MBN) 2026.05.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3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딸이 사윗감을 데려온다면?! 조영남 vs 남진, 두 사람의 선택은?'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MBN) 2026.05.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조영남이 딸의 사윗감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3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딸이 사윗감을 데려온다면?! 조영남 vs 남진, 두 사람의 선택은?'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MC 이현이는 조영남과 남진에게 "딸이 사윗감을 데려온다면 조영남 스타일이 낫냐, 남진 스타일이 낫냐"고 물었다.

남진은 "가수가 아닌 아버지 입장에서는 나는 성실하고 한 여자만 사랑하는 사람을 사위로 두고 싶다"고 답했다.

김용만이 "조영남은 아니라는 거냐"고 묻자 남진은 "나는 복잡한 거 싫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반면 조영남은 "난 딸에게 '넌 나 같은 놈을 만나야 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가스라이팅 한 게 아니라, 딸을 완전히 이해하고 끝까지 사랑하는 사람이 바로 나"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남진은 "너처럼 이혼 안 하고?"라고 농담했다. 조영남은 "그 이야기가 왜 나오냐"고 반응했다.

남진은 "한 여자와 평생 같이 살아야 하는데 너는 좀 복잡하지 않냐"고 했고, 조영남은 "난 이혼한 느낌이 안 든다"고 받아쳤다.

[서울=뉴시스] 13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딸이 사윗감을 데려온다면?! 조영남 vs 남진, 두 사람의 선택은?'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MBN) 2026.05.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3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딸이 사윗감을 데려온다면?! 조영남 vs 남진, 두 사람의 선택은?'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MBN) 2026.05.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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