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종우 장관, 순직 선원 참배 "중동전쟁 선원 안전 최우선"
등록 2026/05/04 18:08:46
수정 2026/05/04 18:24:24
순직선원 위령탑 참배 후 선원노련 만나
![[서울=뉴시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6일 부산 영도구 태종대에 위치한 순직선원 위령탑을 찾아 참배했다. (사진=해수부 제공) 2026.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4/NISI20260504_0002127460_web.jpg?rnd=20260504180541)
[서울=뉴시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6일 부산 영도구 태종대에 위치한 순직선원 위령탑을 찾아 참배했다. (사진=해수부 제공) 2026.05.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4일 순직선원을 추모하고 최근 미국·이란간 중동전쟁 관련 선원 안전을 확보하는 데 의지를 보였다.
황 장관은 이날 부산 영도구 태종대에 위치한 순직선원 위령탑을 찾아 참배했다. 이날 참배에는 순직선원 제사를 주관하는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한국해운협회, 한국원양산업협회, 한국해운조합,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한국해기사협회,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등 7개 기관이 함께했다.
참배 이후 황 장관은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이하 선원노련) 의장단과 간담회를 열어 선원 관련 주요 현안과 선원 처우 개선을 위한 건의사항을 들었다.
간담회에는 김두영 선원노련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11명이 참석했다.
해수부에 따르면, 중동전쟁으로 봉쇄된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는 한국 선원 160명이 체류 중이다.
황 장관은 "중동 전쟁 장기화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선원의 안전 확보가 여전히 최우선 과제"라며 "선원노련과 정부가 적극적으로 소통해 중동 전쟁 등 현재 직면해 있는 여러 선원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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