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광주·전남 맑으며 큰 일교차…낮 최고 20도
등록 2026/05/04 06:19:54
수정 2026/05/04 06:38:24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어린이날을 사흘 앞둔 2일 오전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어린이·가족문화제 하우펀12 행사에 참여한 한 어린이가 농구공 던지기 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05.02. leeyj257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2/NISI20260502_0021269468_web.jpg?rnd=20260502115047)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어린이날을 사흘 앞둔 2일 오전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어린이·가족문화제 하우펀12 행사에 참여한 한 어린이가 농구공 던지기 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05.02.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으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된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와 전남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서해남부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11도, 낮 최고기온은 16~20도로 평년(최저 9~13도, 최고 20~25도)과 비슷하거나 낮겠다. 특히 광주와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겠다.
또 광주와 전남에 바람이 순간풍속 54㎞/h(15m/s)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풍랑특보가 발표된 서해남부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는 오전까지 바람이 29~54㎞/h(8~15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0~3.5m로 매우 높게 일겠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광주와 전남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매우 크겠다. 어린이날인 5일에는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며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도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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