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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문턱서 생환" 유명 래퍼, '3층 옥상 추락사고' 후 근황

등록 2026/04/24 08:21:49

[서울=뉴시스] 우디 고차일드.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4.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우디 고차일드.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4.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래퍼 우디 고차일드가 추락 사고를 딛고 복귀 소감을 전했다.

우디 고차일드는 23일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 출연해 지난 2024년 12월 발생한 3층 옥상 추락 사고 이후의 근황을 밝혔다.

그는 "사고로 음악을 중단해야 했던 시기에 갈증이 컸다"며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온 뒤 내가 표현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았다"고 말했다.

과거에는 물질적인 기준으로 삶을 판단하기도 했으나 사고 이후 가치관이 변했다고 했다.

그는 "재활 기간 중 동료 릴보이의 제안으로 다시 작업을 시작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엠넷 '쇼미더머니' 등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우디 고차일드는 현재 하이어뮤직 소속으로 새로운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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