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美·이란에 '2주 휴전 연장' 촉구
등록 2026/04/22 00:10:06
트럼프는 "휴전 연장 원치 않아"
![[이슬라마바드=AP/뉴시스] 21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한 경찰관이 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 협상장인 세레나 호텔 주변을 순찰하고 있다. 2026.04.21.](https://img1.newsis.com/2026/04/21/NISI20260421_0001195095_web.jpg?rnd=20260421163021)
[이슬라마바드=AP/뉴시스] 21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한 경찰관이 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 협상장인 세레나 호텔 주변을 순찰하고 있다. 2026.04.21.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미국-이란 전쟁을 중재 중인 파키스탄은 21일 양측에 2주간 휴전을 연장할 것을 촉구했다.
파키스탄 외무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외무장관이 나탈리 베이커 주파키스탄 미국 대사대리와 만나 미·이란 간 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양측 모두에 휴전 연장을 고려할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2주 휴전은 22일 만료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휴전 시한을 하루 앞둔 이날 CNBC 인터뷰에서 "훌륭한 합의를 기대한다"면서 휴전 연장은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어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에는 이란에 "폭격을 재개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미국과 이란은 또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2차 협상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파키스탄은 현재 이란 측이 아직 협상 참여를 공식 확인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시간 핫뉴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단독] '중국판 슈퍼차저' 韓상륙하나…BYD코리아, 전기차 충전업 새 사업목적에](https://image.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02117173_thm.jpg?rnd=20260422092326)



























![광주 찾은 문재인 전 대통령, 강기정 시장과 무등산 산행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21254631_web.jpg?rnd=20260422091711)
![진분홍빛 철쭉 만개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21254999_web.jpg?rnd=20260422125435)
![김진태, 강원 찾은 장동혁에 쓴소리… "후보들 말 좀 들어달라"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21254749_web.jpg?rnd=20260422104114)
![황사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 미세먼지 '나쁨'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21254666_web.jpg?rnd=20260422094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