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자 수 늘었지만 청년층 고용은 41개월째 감소 [뉴시스Pic]
등록 2026/04/15 13:38:59
수정 2026/04/15 14:04:24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3월 취업자 수가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하며 고용률도 통계 작성 이래 3월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청년층의 경우 취업자가 41개월 연속 감소하고 고용률도 23개월째 하락하는 등 연령별 고용 격차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사진은 15일 서울 시내 한 대학교 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학생이 채용정보 게시판을 확인하고 있다. 2026.04.15. bluesod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21247249_web.jpg?rnd=20260415124444)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3월 취업자 수가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하며 고용률도 통계 작성 이래 3월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청년층의 경우 취업자가 41개월 연속 감소하고 고용률도 23개월째 하락하는 등 연령별 고용 격차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사진은 15일 서울 시내 한 대학교 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학생이 채용정보 게시판을 확인하고 있다. 2026.04.1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3월 취업자 수가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했지만 청년층 고용은 41개월째 줄었다.
1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3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79만5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0만6000명(0.7%) 증가했다. 2월(23만4000명)에 이어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세가 이어졌다.
연령대별로 보면 60세 이상(24만2000명), 30대(11만2000명), 50대(5000명) 등에서는 취업자가 늘었지만, 청년층(15~29세) 취업자 수는 14만7000명 줄며 41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청년층 고용률은 43.6%로 전년 동월 대비 0.9% 떨어졌다. 지난 2024년 2월 이후 23개월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청년 고용 부진 요인으로는 기업들의 경력직 선호와 수시 채용 증가 추세, 청년층 비중이 높은 숙박음식업, 제조업 감소폭 등이 꼽힌다.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3월 취업자 수가 2개월 연속 20만명대 증가세를 이어갔지만 건설·제조업 고용 한파와 청년층 취업자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 1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3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79만5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0만6000명(0.7%) 증가했다. 2월(23만4000명)에 이어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세가 이어졌다. 구직자들이 15일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직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 2026.04.15. jin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21246811_web.jpg?rnd=20260415100517)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3월 취업자 수가 2개월 연속 20만명대 증가세를 이어갔지만 건설·제조업 고용 한파와 청년층 취업자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 1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3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79만5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0만6000명(0.7%) 증가했다. 2월(23만4000명)에 이어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세가 이어졌다. 구직자들이 15일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직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 2026.04.1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3월 취업자 수가 2개월 연속 20만명대 증가세를 이어갔지만 건설·제조업 고용 한파와 청년층 취업자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 1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3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79만5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0만6000명(0.7%) 증가했다. 2월(23만4000명)에 이어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세가 이어졌다. 구직자들이 15일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일자리정보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2026.04.15. jin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21246815_web.jpg?rnd=20260415100517)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3월 취업자 수가 2개월 연속 20만명대 증가세를 이어갔지만 건설·제조업 고용 한파와 청년층 취업자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 1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3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79만5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0만6000명(0.7%) 증가했다. 2월(23만4000명)에 이어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세가 이어졌다. 구직자들이 15일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일자리정보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2026.04.1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3월 취업자 수가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하며 고용률도 통계 작성 이래 3월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건설·제조업 고용 부진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도소매업까지 감소로 돌아서며 고용 회복의 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청년층의 경우 취업자가 41개월 연속 감소하고 고용률도 23개월째 하락하는 등 연령별 고용 격차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구직자가 15일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인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 2026.04.15. jin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21246932_web.jpg?rnd=20260415104941)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3월 취업자 수가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하며 고용률도 통계 작성 이래 3월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건설·제조업 고용 부진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도소매업까지 감소로 돌아서며 고용 회복의 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청년층의 경우 취업자가 41개월 연속 감소하고 고용률도 23개월째 하락하는 등 연령별 고용 격차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구직자가 15일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인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 2026.04.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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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3월 취업자 수가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하며 고용률도 통계 작성 이래 3월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건설·제조업 고용 부진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도소매업까지 감소로 돌아서며 고용 회복의 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청년층의 경우 취업자가 41개월 연속 감소하고 고용률도 23개월째 하락하는 등 연령별 고용 격차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청년 구직자가 15일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들어서고 있다. 2026.04.1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3월 취업자 수가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하며 고용률도 통계 작성 이래 3월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청년층의 경우 취업자가 41개월 연속 감소하고 고용률도 23개월째 하락하는 등 연령별 고용 격차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사진은 15일 서울 시내 한 대학교 일자리플러스센터 앞 로비에서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다. 2026.04.15. bluesod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21247257_web.jpg?rnd=20260415124444)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3월 취업자 수가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하며 고용률도 통계 작성 이래 3월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청년층의 경우 취업자가 41개월 연속 감소하고 고용률도 23개월째 하락하는 등 연령별 고용 격차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사진은 15일 서울 시내 한 대학교 일자리플러스센터 앞 로비에서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다. 2026.04.1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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