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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고통 호소…"갈비뼈 부러질 것 같아"

등록 2026/04/15 05:00:00

[서울=뉴시스]최연수(사진=SNS 캡처) 2026.04.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연수(사진=SNS 캡처) 2026.04.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최현석 셰프의 딸인 모델 최연수가 임신 중 심한 태동에 고통을 호소했다.

14일 최연수는 소셜미디어에 "태동 너무 심해서 갈비 부러질것 같네요"라고 적었다.

앞서 최연수는 임신 후 몸무게가 15㎏ 불었다고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최연수는 과거 채널A '개밥주는 남자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2018년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9월 밴드 딕펑스의 보컬 김태현과 12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후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6월 출산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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