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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웨어 브랜드 레이밴, 글로벌 앰배서더에 제니 발탁

등록 2026/04/10 08:41:14

스타일과 기술을 아우르는 브랜드 비전 제시

[서울=뉴시스] 레이밴·레이밴 메타 글로벌 앰버서더 제니. (사진=레이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레이밴·레이밴 메타 글로벌 앰버서더 제니. (사진=레이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 레이밴(Ray-Ban)이 아티스트 제니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제니는 그룹 블랙핑크멤버로 가수, 래퍼, 배우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레이밴은 독보적인 스타일과 표현력으로 레이밴의 브랜드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니는 레이밴과 레이밴 메타의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브랜드 유산과 기술 기반 디자인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제니는 "자신감은 과시가 아닌, 편안함 속에서 조용히 드러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레이밴 역시 그런 에너지를 지닌 브랜드"라며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아이템을 선호하는데 이번 협업은 그런 점에서 잘 맞는다"고 말했다.

레이밴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제니 특유의 감각과 자신감을 담아 전통적인 스타일과 기술 혁신이 공존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했다.

레이밴 캠페인은 미니멀한 스타일에 레드 컬러 포인트를 더해 강렬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레이밴 메타 캠페인은 블루 톤을 활용해 패션과 기술이 어우러진 분위기를 표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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