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연안어선 68척 감척…후속 행정절차 속도
등록 2026/04/08 10:48:42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연안어선 세력을 어업자원에 적합한 수준으로 감척해 수산자원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68척의 연안어선 감척사업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사진은 지난해 통영시 미수항에 정박중인 감척 대상 어선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4.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8/NISI20260408_0002105371_web.jpg?rnd=20260408104148)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연안어선 세력을 어업자원에 적합한 수준으로 감척해 수산자원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68척의 연안어선 감척사업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사진은 지난해 통영시 미수항에 정박중인 감척 대상 어선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4.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통영시가 68척의 ‘2026년 연안어선 감척사업’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연안어선 세력을 어업자원에 적합한 수준으로 감척해 수산자원 회복을 도모하고 연안어업의 경영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된다.
올해 감척사업 예산은 지난해 20억원 대비 약 4.3배 증가한 국·도비 87억원으로, 희망자를 모집하고 심의과정을 거쳐 68척을 사업대상으로 선정했다.
현재 선체확인 및 감정평가 등 본격적인 후속 행정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원 항목은 최근 3년 평균 수익액을 반영한 폐업지원금, 어선·어구의 잔존가액 보상금, 어선원 1인당 최대 6개월분의 생활 안정지원금 등이다.
보상금은 전문기관의 감정평가를 통해 어선의 종류, 규모, 어획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산정될 예정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감척사업 추진으로 경영난을 겪는 연안어업인의 경제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수산물 생산 기반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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