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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대곡박물관, '우리는 반구대로 탐험가' 운영 등

등록 2026/04/07 09:58:41

[울산=뉴시스] 울산대곡박물관 '우리는 반구대로 탐험가' 프로그램 포스터. (사진=울산시 제공) 2026.04.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울산대곡박물관 '우리는 반구대로 탐험가' 프로그램 포스터. (사진=울산시 제공) 2026.04.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대곡박물관은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체험학습 '우리는 반구대로 탐험가'를 이달부터 7월까지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구대로 일대 역사와 문화를 다루는 1차 특별기획전 '반구대로 37.956㎞-자연이 긋고, 사람이 잇다'와 연계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18일, 5월 16일, 6월 13일, 7월 18일 각각 다른 체험으로 구성된다. 오후 2시와 3시30분 하루 2차례 운영된다. 회당 정원은 20명이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4학년까지다.

 

4월 교육 접수는 7일 오전 9시부터 울산모아 통합예약을 통해 진행된다. 선착순 마감이다.

◇울산박물관, '기록의 나라 조선' 개강

울산박물관은 7일 박물관 2층 강당에서 '제29기 울산박물관'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학기는 '기록의 나라, 조선-국정 운영의 시각적 빅데이터'를 주제로 6월9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총 9회에 걸쳐 강의가 진행된다.

'인공지능(AI) 수도 울산' 정책 방향에 맞춰 지도와 의궤 등 조선의 치밀한 기록문화를 현대적 빅데이터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인문학 강좌로 구성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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