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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신보재단, 소상공인 690억 지원 업무협약

등록 2026/04/06 16:03:16

울산신보재단 40억 특별출연

[울산=뉴시스] 6일 울산시청에서 BNK경남은행 김태한 은행장, 울산시 김두겸 시장, 울산신용보증재단 김용길 이사장이 특별출연 업무협약 및 출연금 전달식을 갖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6.04.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6일 울산시청에서 BNK경남은행 김태한 은행장, 울산시 김두겸 시장, 울산신용보증재단 김용길 이사장이 특별출연 업무협약 및 출연금 전달식을 갖고 있다. (사진=BNK경남은행 제공) 2026.04.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BNK경남은행은 6일 포용금융 실천의 하나로 울산신용보증재단과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맺었다.

업무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유동성 지원 강화를 위해 1월 울주군 10억원과 이번 울산시 30억원을 포함해 총 40억원을 울산신용보증재단에 특별출연했다.

울산신용보증재단은 BNK경남은행의 특별출연금을 바탕으로 울산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보증을 지원하고 BNK경남은행은 690억원 한도로 보증서대출을 진행한다.

BNK경남은행 김태한 은행장은 "중동사태 등 대내외 불확실성 심화로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늘고 있다"면서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기본금융 역할을 다하고 정부의 핵심가치인 포용금융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BNK경남은행은 특별출연금 전달에 앞서 울산시와 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 주거래은행 협약도 체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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