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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거주 손태영, 17세 아들에 외제차 선물

등록 2026/04/05 00:00:00

[서울=뉴시스] 손태영은 4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 '아들 룩희와 권상우를 위해 손태영이 큰 맘먹고 산 차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2026.04.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손태영은 4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 '아들 룩희와 권상우를 위해 손태영이 큰 맘먹고 산 차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2026.04.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미국 뉴저지에 거주 중인 배우 손태영이 17세 아들을 위해 중고차를 마련했다.

손태영은 4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 '아들 룩희와 권상우를 위해 손태영이 큰 맘먹고 산 차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손태영은 지인과 함께 중고차 매장을 방문해 차량을 살펴봤다. 아들의 면허 취득 상황에 대해 손태영은 "(룩희가) 학교에서 필기를 땄다"고 전했다.

일찍 면허를 따는 이유에 대해서는 "미국은 운전이 필수고 특히 뉴저지는 차가 없으면 다니기 힘들다. 지금 운전을 안 배워놓으면 대학교에 갔을 때 운전을 더 안 하려고 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새 차가 아닌 중고차를 구입한 이유에 대해서는 "분명 어딘가를 긁고 다닐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후 차량 계약을 마친 손태영은 "드디어 이 차가 우리의 차가 됐다. 나중에 팔게 되더라도 잘 나간다고 이걸 선택하라고 했다"며 "사양이 좋고 가죽 시트도 깨끗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손태영과 권상우는 지난 2008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 거주하고 있으며,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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