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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깅하다 돌연사한 러닝 전도사…왜?

등록 2026/04/05 00:00:00

[서울=뉴시스] 오는 5일 오전 8시 35분 방영되는 '세 개의 시선' 39회에서는 MC 김석훈을 비롯해 도슨트 이창용, 과학커뮤니케이터 임소정, 신경외과 전문의 최율이 출연해 '균형'을 주제로 건강 정보를 전달한다. (사진=SBS) 2026.04.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오는 5일 오전 8시 35분 방영되는 '세 개의 시선' 39회에서는 MC 김석훈을 비롯해 도슨트 이창용, 과학커뮤니케이터 임소정, 신경외과 전문의 최율이 출연해 '균형'을 주제로 건강 정보를 전달한다. (사진=SBS) 2026.04.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달리기 열풍 속에서 혈관 건강의 중요성과 식습관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이 조명된다.

5일 오전 8시 35분 방영되는 '세 개의 시선' 39회에서는 MC 김석훈을 비롯해 도슨트 이창용, 과학커뮤니케이터 임소정, 신경외과 전문의 최율이 출연해 '균형'을 주제로 건강 정보를 전달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러닝 인구 천만 시대'를 맞아 미국 전역에 조깅 문화를 확산시켰던 짐 픽스의 사례를 다룬다.

'달리기는 건강'의 상징이었던 그가 조깅 중 갑작스럽게 돌연사한 사건을 통해, 겉으로 드러나는 운동량이 아닌 몸속 혈관 균형의 중요성을 짚어본다.

전문의는 심장과 뇌를 연결하는 혈관의 특성을 언급하며, 뇌 혈류가 단 1분만 멈춰도 수백만 개의 신경세포가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 일상적인 식습관이 몸속 균형에 미치는 영향도 분석한다. 특히 그동안 건강식으로 인식되어 온 식물성 기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공개된다.

이 밖에도 화가 폴 세잔과 앙리 마티스가 말년에 겪은 건강 문제 사례를 통해 예술과 일상에서의 균형 상실이 미치는 변화를 함께 살펴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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