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메인에 뉴시스 채널 추가하기!

오승은, 트로트 가수 됐다 "군부대 행사 계속 들어와"

등록 2026/04/01 18:30:00

[서울=뉴시스] 배우 오승은이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인 근황을 공개한다. (사진=TV조선) 2026.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오승은이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인 근황을 공개한다. (사진=TV조선) 2026.04.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오승은이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인 근황을 공개한다. 

오승은은 4월1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한다.

사전 녹화에서 MC 현영이 "요즘 가수로 활동하고 있지 않냐"고 묻자 오승은은 "지난 출연 때 당시 신곡 '오케이바리야'의 신고식을 했었다. 덕분에 홍보가 잘 돼 행사를 많이 다닌다"고 답했다.

이어 "군부대에서 '오케이바리야'로 행사가 계속 들어온다"고 덧붙였다.

또 오승은은 방송에서 "신곡 '대구 여자'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고향인 대구 지역 노래가 없는 게 항상 아쉬웠다"며 즉석에서 "동성로를 걸어도 대구(되고), 수성못을 걸어도 대구(되고)"라는 신곡의 한 소절을 불렀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승은이 어머니와 함께 산을 찾아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도 방영된다.

두 사람은 나들이 중 준비해 온 토스트를 먹었고, 이를 본 현영은 "토스트를 세 통이나 싸 왔는데 세 통을 다 열어놨다!"고 반응했다.

이에 오승은은 "우리 일상이다. 엄마는 특히 '빵순이'다"라며 "원래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 특히 밥을 먹고 나서는 디저트를 꼭 챙겨 먹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모녀는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막창과 목살, 돼지 껍데기를 주문해 식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자크기 설정

상단으로 이동
로딩중로딩아이콘

URL이 성공적으로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