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대구 캐리어 50대 여성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등록 2026/03/31 21:37:37수정 2026/03/31 21:40:37[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이시간 핫뉴스박나래 헤어 원장 "매니저에 X같이? 내가 다 억울"김승현 모친 "남편 구치소 들어가 생계 맡아"이혼위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천 탕진"자취 감췄던 오승환 "사고로 6년째 휠체어 생활"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대구 캐리어 시신 미스터리…수중·밀폐 영향 사인 규명 장기화대구 잠수교 아래 캐리어 속 시신…50대 국내 여성으로 확인(종합)대구 칠성동 잠수교 아래서 캐리어 속 여성 시신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