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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장관 "국공립대, 지역 혁신 거점 되어야"

등록 2026/03/19 09:20:08

수정 2026/03/19 09:58:24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7기 학교폭력대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03.16.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7기 학교폭력대책위원회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03.1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9일 오후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리는 2026년 제1차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에 참석한다.

국·공립대 총장협의회는 국·공립대학 간 상호 협력을 통해 대학교육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1992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전국 국·공립대 39개교 총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 회장교는 부산대다.

최교진 장관은 협의회에 참석한 전국 국·공립대 총장들과 함께 국·공립대학교의 발전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최 장관은 "국·공립대학은 단순한 교육기관을 넘어 국가균형성장을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하는 지역 혁신의 거점이 되어야 한다"며 "대학 현장의 혁신적인 제안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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