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650마력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 공개 [뉴시스Pic]
등록 2026/03/17 10:49:56
![[성남=뉴시스] 최진석 기자 = 17일 경기 성남 현대백화점 판교점 벤틀리서울 팝업 부스에서 열린 벤틀리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 미디어 행사에서 벤틀리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가 공개되고 있다.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는 벤테이가 라인업의 최상위 고성능 모델로 4.0리터(L) V8 트윈 터보 엔진을 답재, 최고 출력은 650마력(PS)에 달한다. 2026.03.17. myj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17/NISI20260317_0021211254_web.jpg?rnd=20260317102131)
[성남=뉴시스] 최진석 기자 = 17일 경기 성남 현대백화점 판교점 벤틀리서울 팝업 부스에서 열린 벤틀리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 미디어 행사에서 벤틀리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가 공개되고 있다.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는 벤테이가 라인업의 최상위 고성능 모델로 4.0리터(L) V8 트윈 터보 엔진을 답재, 최고 출력은 650마력(PS)에 달한다. 2026.03.1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럭셔리 퍼포먼스 스포츠유틸리티(SUV)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를 17일 국내 공개했다.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는 벤테이가 라인업의 최상위 고성능 모델로 4.0리터(L) V8 트윈 터보 엔진을 답재, 최고 출력은 650마력(PS)에 달한다.
기본 최고속도는 시속 301km이며 벤틀리 최초로 제공되는 23인치 휠을 장착할 경우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가 함께 적용돼 최고속도는 시속 310km까지 높아진다.
국내 공식 판매 가격은 3억3000만원 부터 시작한다.
![[성남=뉴시스] 최진석 기자 = 크리스티안 슐릭 벤틀리모터스코리아 총괄상무가 17일 경기 성남 현대백화점 판교점 벤틀리서울 팝업 부스에서 열린 벤틀리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 미디어 행사에서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는 벤테이가 라인업의 최상위 고성능 모델로 4.0리터(L) V8 트윈 터보 엔진을 답재, 최고 출력은 650마력(PS)에 달한다. 2026.03.17. myj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17/NISI20260317_0021211256_web.jpg?rnd=20260317102226)
[성남=뉴시스] 최진석 기자 = 크리스티안 슐릭 벤틀리모터스코리아 총괄상무가 17일 경기 성남 현대백화점 판교점 벤틀리서울 팝업 부스에서 열린 벤틀리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 미디어 행사에서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는 벤테이가 라인업의 최상위 고성능 모델로 4.0리터(L) V8 트윈 터보 엔진을 답재, 최고 출력은 650마력(PS)에 달한다. 2026.03.17. [email protected]
![[성남=뉴시스] 최진석 기자 = 크리스티안 슐릭 벤틀리모터스코리아 총괄상무가 17일 경기 성남 현대백화점 판교점 벤틀리서울 팝업 부스에서 열린 벤틀리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 미디어 행사에서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는 벤테이가 라인업의 최상위 고성능 모델로 4.0리터(L) V8 트윈 터보 엔진을 답재, 최고 출력은 650마력(PS)에 달한다. 2026.03.17. myj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17/NISI20260317_0021211255_web.jpg?rnd=20260317102131)
[성남=뉴시스] 최진석 기자 = 크리스티안 슐릭 벤틀리모터스코리아 총괄상무가 17일 경기 성남 현대백화점 판교점 벤틀리서울 팝업 부스에서 열린 벤틀리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 미디어 행사에서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는 벤테이가 라인업의 최상위 고성능 모델로 4.0리터(L) V8 트윈 터보 엔진을 답재, 최고 출력은 650마력(PS)에 달한다. 2026.03.1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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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뉴시스] 최진석 기자 = 크리스티안 슐릭 벤틀리모터스코리아 총괄상무가 17일 경기 성남 현대백화점 판교점 벤틀리서울 팝업 부스에서 열린 벤틀리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 미디어 행사에서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는 벤테이가 라인업의 최상위 고성능 모델로 4.0리터(L) V8 트윈 터보 엔진을 답재, 최고 출력은 650마력(PS)에 달한다. 2026.03.1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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