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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파타' 인세의 행선지는 멕시코 판자촌이었다

등록 2026/02/05 14:18:23

[서울=뉴시스]문가영(사진=인스타그램 캡처)2025.12.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문가영(사진=인스타그램 캡처)2025.12.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영환 기자 = 배우 문가영이 자신의 산문집 ‘파타(PATA)’ 인세 수익 가운데 5000만 원을 국제구호단체 코인트리에 기탁했다.

5일 코인트리에 따르면 이번 기부금은 멕시코 툴룸 판자촌 지역에서 추진 중인 여성 자립 지원과 아동 의료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문가영은 단체와 협의해 후원금 활용 방향을 정했으며, 미혼모를 포함한 현지 여성들의 소득 기반 마련, 학교 화장실 건립, 아동 응급 치료 체계 구축 등이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산문집 '파타'는 현재 10쇄를 기록했다. 코인트리 측은 이번 기부가 현지 취약 계층의 생활 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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