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아버지 흉기 살해 후 도주 30대 아들 구속
등록 2025/03/31 11:13:32
![[부산=뉴시스] 부산 해운대경찰서 전경. (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4/03/26/NISI20240326_0001510845_web.jpg?rnd=20240326133438)
[부산=뉴시스] 부산 해운대경찰서 전경. (뉴시스DB)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아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31일 존속살해 혐의로 A(30대)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6일 오전 해운대구의 한 아파트에서 아버지인 B(60대)씨를 흉기로 수차례 찌르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같은 날 오후 경찰은 B씨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B씨의 지인의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 아파트에서 숨져 있는 B씨를 발견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다음 날 오후 4시40분께 해운대구의 한 길거리를 지나던 A씨를 긴급 체포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이시간 핫뉴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보]트럼프 "美 해군, 호르무즈 전면 봉쇄 프로세스 시작"](https://image.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thm.jpg?rnd=20201211094147)

























![새 역사 쓴 배드민턴 최강 안세영, '그랜드슬램 달성'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4/12/NISI20260412_0021244023_web.jpg?rnd=20260412180506)
!['최초 봄 농구' 소노, 6강 PO 1차전서 SK 꺾어…'91.1% 확률' 잡았다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4/12/NISI20260412_0021243935_web.jpg?rnd=20260412161238)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주말··· 경복궁 나들이객으로 북적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4/12/NISI20260412_0021243827_web.jpg?rnd=20260412151116)
!['인기 활활' 프로야구, 역대 최소경기·최소 일수 100만 관중 돌파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4/12/NISI20260412_0021243787_web.jpg?rnd=20260412144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