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마가' 모자 대신 '비토' 모자
등록 2026/11/06 08:47:36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 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행정명령에 서명한 뒤 발언하는 가운데 결의의 책상(Resolute Desk) 위에 '거부권'(VETO)이라고 적힌 모자가 놓여 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이 의회를 장악하면 민주당이 추진하는 법안에 거부권(VETO)을 행사할 것"이라며 본인을 ‘미스터 비토'라고 지칭한 바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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