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하락, 전세는 상승
등록 2026/04/30 13:47:32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올해 1분기 서울 지역 전용 면적 84㎡'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11억9476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가까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평균 전세 보증금은 7억1068만원으로 7.6% 상승했다.30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바탕으로 분석해 발표한 '2026년 1분기 아파트 다방여지도'에 따르면 서울 지역 전용 84㎡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는 11억9476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분기 대비 19.7%(2억9371만원) 하락한 수치다. 평균 전세 보증금은 25개 자치구 중 24개 구에서 일제히 올랐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남구의 한 공인중개사무소에 물건 안내문이 붙어 있는 모습. 2026.04.3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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