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뉴스에서도 뉴시스 언론사 픽

전현무 "돈이 많으니 돈으로 기선 제압"

등록 2026/10/28 12:00:00

[서울=뉴시스]티처스3 : 재수전쟁(사진=채널A 제공) 2026.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티처스3 : 재수전쟁(사진=채널A 제공) 2026.10.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건물주 담임' 정승제가 재수생들을 위해 자신의 건물을 내어준다.

29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티처스3 : 재수전쟁'에서는 살아남은 15인 중 6명이 추가 탈락하고 단 9인만이 수능까지 함께한다는 규칙이 공개된다.

'추가 탈락 제도'를 도입한 이유에 대해 정승제는 "학생들의 인생도 걸려있지만, 티처들의 인생도 걸려있다. '지도할 시간이 부족했다'는 변명을 하지 않기 위해 진짜로 책임질 수 있는 학생들만 가야 한다"고 말한다.

이날 정승제는 일주일 동안의 미션을 위해 수학반 5인이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전용 학습 공간은 물론, '미션 전용 합숙소'를 개장했다.

자신의 건물을 흔쾌히 내놓은 정승제는 "일주일간 너희를 몽땅 가둬두겠다"고 말한다.

최적의 환경을 아낌없이 제공하는 정승제의 남다른 스케일에 김지영은 "저기가 소문으로만 듣던 그곳이냐"며 놀랐다. 미미미누 또한 "원조는 진짜 다르다"며 감탄했다.

김지영과 유대종은 "이러면 공정한 경쟁이 안 된다. 이 사람이 제일 무서운 사람이다"라며 질투 섞인 원성을 쏟아냈다.

전현무가 "역시 돈이 많으니까 돈으로 기선을 제압한다"며 혀를 내두르자, 정승제는 "돈이면 다 해결할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글자크기 설정

상단으로 이동
로딩중로딩아이콘

URL이 성공적으로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