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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부었던' 박수홍 아내 김다예, 3일 만에 1.5kg 건강하게 감량한 방법

등록 2026/10/07 00:00:00

[서울=뉴시스]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서 최근 3kg 늘어난 체중을 공개하고 야식 제한과 근력운동 등을 병행해 3일 만에 1.5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사진='박수홍 행복해다홍'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서 최근 3kg 늘어난 체중을 공개하고 야식 제한과 근력운동 등을 병행해 3일 만에 1.5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사진='박수홍 행복해다홍'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드보라 인턴 기자 =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과거 90kg에서 51kg까지 감량했던 체중이 다시 3kg 정도 늘어났다며 살을 빼기 위한 단기 감량 과정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다시 살찐 엄마..육아하면서 다이어트 시작 재이랑 운동하는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김다예는 최근 추석을 맞아 풍요롭게 먹은 탓에 체중이 3kg 정도 증가했다고 밝혔다. 출산 후 90kg에서 51kg까지 감량에 성공했던 그는 "예전의 그 친구가 찾아왔다"며 급하게 늘어난 체중을 줄이기 위해 다시 관리에 돌입했다.

이후 김다예는 식단과 운동을 병행했다. 아침에는 유산균을 챙겨 먹고 식사 전 식초를 마셨으며, 저녁에는 삶은 달걀을 먹었다. 딸 재이와 산책하며 활동량을 늘리고 헬스장에서는 '천국의 계단'과 '힙 어브덕션' 등을 하며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김다예는 식단을 조절하고 운동을 병행한 결과 3일만에 1.5kg을 감량했다.

[서울=뉴시스]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3일 만에 1.5kg을 감량한 후의 모습. (사진='박수홍 행복해다홍'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3일 만에 1.5kg을 감량한 후의 모습. (사진='박수홍 행복해다홍'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김다예는 "야식을 참은 것이 가장 큰 것 같다"며 "근력 운동으로 기초대사량을 높였고 육아 다이어트가 좀 됐다"고 설명했다.

영상에서는 김다예가 어릴 적 살이 쪘던 경험이 있어 체중 관리에 더욱 신경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혈당 관리를 위해 식사 전 와인 비니거 식초를 섭취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김다예는 "식초의 초산이 혈당을 완만하게 해준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며 약 5개월째 섭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식초 섭취만으로 체중 감량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단기간 체중을 줄이기 위해 특정 식품에 의존하기보다 식사량과 영양 균형을 조절하고 꾸준한 신체 활동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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