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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전국노래자랑'서 손뼉 치며…찐 제주도민 된 근황

등록 2026/09/22 19:25:00

[서울=뉴시스] 유리가 '전국노래자랑' 무대를 즐기는 모습이다.  (사진= 전국노래자랑 SNS 캡처) 2026.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유리가 '전국노래자랑' 무대를 즐기는 모습이다.  (사진= 전국노래자랑 SNS 캡처) 2026.09.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KBS 1TV 음악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 제주도 공연장에서 포착됐다.

전국노래자랑 소셜미디어 운영자는 21일 소셜미디어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편. 표선해수욕장. 2026.10.4일 방송. 유리 님 환영합니다. 늘 환영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 속 유리는 야외 좌석 1열에서 무대를 직관하며 박수 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노래에 맞춰 두 다리를 흔들고 함박웃음을 지으며 진심으로 무대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유리는 편안한 반팔에 긴바지 차림으로 소탈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유리는 2024년부터 제주살이를 시작했다. 최근에는 MBC TV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나와 제주에서 새벽 요가를 하거나 자급자족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에 일부 시청자들은 가수 이효리의 제주살이를 따라 하는 것 아니냐고 했다.

하지만 팬들과 유리 지인은 "유리는 원래 요가를 꾸준히 해왔다" "유리는 보여주기식 못하는 친구다"라며 옹호에 나서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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