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딸 미코 진' 173㎝ 우서윤, 얼마나 예쁘길래 "父 판박이"
등록 2026/08/23 13:08:49
![[서울=뉴시스] 우서윤.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3/NISI20260823_0002218821_web.jpg?rnd=20260823125931)
[서울=뉴시스] 우서윤.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최고 영예인 '진(眞)'을 차지한 전 프로농구 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22)이 아버지를 빼닮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남다른 피지컬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2일 코엑스 본선 무대에서 진의 왕관을 쓴 뒤 온라인에서는 우서윤의 비주얼과 과거 방송 이력이 재조명됐다.
16세 당시 173㎝에 달했던 큰 키와 시원한 마스크는 191㎝인 부친의 신체 조건을 고스란히 물려받았다는 평이다.
과거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및 최근 '내 새끼의 연애2' 등 예능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현재 미국 터프츠대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며 글로벌 아트 큐레이터를 준비 중이다.
![[서울=뉴시스] 우서윤.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08.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2/NISI20260822_0002218620_web.jpg?rnd=20260822203453)
[서울=뉴시스] 우서윤.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08.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친 우지원은 1990년대 코트를 누빈 농구 스타로, 은퇴 후 방송과 공연계로 활동 반경을 넓혔다.
2023년 창작 뮤지컬 '어게인(AGAIN)-여고 동창생'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도 보폭을 넓혔다. 딸에게 예체능의 재능을 물려주고 있는 셈이다.
이시간 핫뉴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5연패 향해 출격…곽빈·김도영, 야구 금메달 선봉 선다[AG 스타]](https://image.newsis.com/2026/06/11/NISI20260611_0021316621_thm.jpg?rnd=20260611143243)
!["유모차 하나 끌기도 힘든 동네"…염창동 민심 들끓는 이유[주택공급 시험대③]](https://image.newsis.com/2026/08/13/NISI20260813_0021398054_thm.jpg?rnd=20260813122327)

![과천 경마장 이전 대상지 내달 발표…주민들 28일 '맞불 집회'[주택공급 시험대④]](https://image.newsis.com/2026/06/30/NISI20260630_0021343150_thm.jpg?rnd=20260630115106)


![[속보]이란 최고안보책임자도 "미 경제전쟁 가담국은 모두 적국" 경고](https://image.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thm.jpg?rnd=20201211094147)




















![국수본 "제주 실종 여성 수색 총력, 가용경찰 최대 투입"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8/23/NISI20260823_0021407569_web.jpg?rnd=20260823120456)
![처서(處暑)에도 폭염·무더위 기승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8/23/NISI20260823_0021407636_web.jpg?rnd=20260823125734)
![네덜란드 헤이그 시장, 이준 열사 묘역 참배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8/23/NISI20260823_0021407519_web.jpg?rnd=20260823113752)
!['불을 끄고 지구를 밝히다' 제23회 에너지의 날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8/22/NISI20260822_0021407237_web.jpg?rnd=20260822212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