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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본 "제주 실종 여성 수색 총력, 가용경찰 최대 투입" [뉴시스Pic]

등록 2026/08/23 14:18:28

수정 2026/08/23 14:22:23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23일 오전 제주시 한림항 인근에서 경찰 인력이 지난 5월 실종신고가 최초 접수된 장미란(37)씨를 찾기 위해 갯바위를 집중 수색하고 있다. 2026.08.23.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23일 오전 제주시 한림항 인근에서 경찰 인력이 지난 5월 실종신고가 최초 접수된 장미란(37)씨를 찾기 위해 갯바위를 집중 수색하고 있다. 2026.08.23. [email protected]

[서울·제주=뉴시스] 조수정 우장호 기자 = 제주 30대 여성 실종사건 수사 과정에서 '허위 종결'이라는 구조적 난맥상이 드러난 가운데 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23일 제주경찰청을 찾아 약 2시간 동안 수사회의를 주재하며 해당 사건의 수사 진행 상황과 조치 내용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실종사건이 적절하게 처리되지 못한 데 대한 강한 질책과 함께 추가 수사와 보완이 필요한 사항이 논의됐다.

이 자리에서 홍 본부장은 담당 경찰관뿐 아니라 지휘·관리자들도 사건 처리 과정에 책임 있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도와 시스템 개선이 진행 중인 상황이라 하더라도 현장에서는 한 치의 빈틈도 없는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는 취지다.

국수본은 현재 전국 경찰관서를 대상으로 실종사건 허위 종결 처리 여부 등을 확인하는 전수조사가 진행 중인 만큼 제주경찰청도 관련 사건을 철저히 살펴보라고 지시했다.

또 실종자 수색에는 가용 경찰력을 최대한 투입해 소재 파악에 총력을 기울일 것도 주문했다. 홍 본부장은 수사회의를 마친 뒤에는 제주시 한림읍 수색 현장을 찾아 수색 범위와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홍 본부장은 "실종자를 가족을 찾는다는 마음으로 수색해 달라"며 "실종사건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만큼 무엇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처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23일 오전 제주시 한림항 인근 방파제에서 경찰 인력이 지난 5월 실종신고가 최초 접수된 장미란(37)씨를 찾기 위해 테트라포드를 집중 수색하고 있다. 2026.08.23.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23일 오전 제주시 한림항 인근 방파제에서 경찰 인력이 지난 5월 실종신고가 최초 접수된 장미란(37)씨를 찾기 위해 테트라포드를 집중 수색하고 있다. 2026.08.23.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23일 오전 제주시 한림항 인근 방파제에서 경찰 인력이 지난 5월 실종신고가 최초 접수된 장미란(37)씨를 찾기 위해 테트라포드를 집중 수색하고 있다. 2026.08.23.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23일 오전 제주시 한림항 인근 방파제에서 경찰 인력이 지난 5월 실종신고가 최초 접수된 장미란(37)씨를 찾기 위해 테트라포드를 집중 수색하고 있다. 2026.08.23.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23일 오전 제주시 한림항 인근 방파제에서 경찰 인력이 지난 5월 실종신고가 최초 접수된 장미란(37)씨를 찾기 위해 테트라포드를 집중 수색하고 있다. 2026.08.23.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23일 오전 제주시 한림항 인근 방파제에서 경찰 인력이 지난 5월 실종신고가 최초 접수된 장미란(37)씨를 찾기 위해 테트라포드를 집중 수색하고 있다. 2026.08.23.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23일 오전 제주시 한림항 인근 방파제에서 경찰 인력이 지난 5월 실종신고가 최초 접수된 장미란(37)씨를 찾기 위해 테트라포드를 집중 수색하고 있다. 2026.08.23.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23일 오전 제주시 한림항 인근 방파제에서 경찰 인력이 지난 5월 실종신고가 최초 접수된 장미란(37)씨를 찾기 위해 테트라포드를 집중 수색하고 있다. 2026.08.23.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23일 오전 제주시 한림항 인근 방파제에서 경찰 인력이 지난 5월 실종신고가 최초 접수된 장미란(37)씨를 찾기 위해 테트라포드를 집중 수색하고 있다. 2026.08.23.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23일 오전 제주시 한림항 인근 방파제에서 경찰 인력이 지난 5월 실종신고가 최초 접수된 장미란(37)씨를 찾기 위해 테트라포드를 집중 수색하고 있다. 2026.08.23.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23일 오전 제주시 한림항 인근에서 경찰 인력이 지난 5월 실종신고가 최초 접수된 장미란(37)씨를 찾기 위해 갯바위를 집중 수색하고 있다. 2026.08.23.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23일 오전 제주시 한림항 인근에서 경찰 인력이 지난 5월 실종신고가 최초 접수된 장미란(37)씨를 찾기 위해 갯바위를 집중 수색하고 있다. 2026.08.23.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이 23일 오전 제주시 한림읍 한림항 인근 에서 실종자 수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26.08.23.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이 23일 오전 제주시 한림읍 한림항 인근 에서 실종자 수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26.08.23.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이 23일 오전 제주시 한림읍 한림항 인근 에서 실종자 수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26.08.23.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이 23일 오전 제주시 한림읍 한림항 인근 에서 실종자 수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26.08.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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