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은 피할 수 있지만 비는 피할 수 없음"
등록 2026/08/23 10:18:24
![[서울=뉴시스]가수 비(사진=SNS 캡처) 2026.08.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3/NISI20260823_0002218735_web.jpg?rnd=20260823101731)
[서울=뉴시스]가수 비(사진=SNS 캡처) 2026.08.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비가 여전한 몸매를 자랑했다.
워터밤 측은 23일 소셜미디어에 "비의 워터밤 무대를 보고 난 뒤, 나는 그저 정지훈을 숭배하기로 했어요 렌멘"이라고 적었다.
전날 강원 속초시에서 열린 워터밤에서 비는 자신의 대표곡인 '널 붙잡을 노래' 등을 선보였다.
비는 1982년생으로 보이그룹 팬클럽을 거쳐 2002년 '나쁜 남자'를 통해 솔로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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