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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아내 안나, 암 투병 후 넷째 임신…볼록한 D라인 공개

등록 2026/08/18 09:26:45

[서울=뉴시스] 안나 (사진=안나 SNS 캡처 ) 2026.08.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안나 (사진=안나 SNS 캡처 ) 2026.08.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전 축구선수 박주호 아내 안나가 넷째 임신 사실을 공개한 뒤 근황 사진을 올렸다.

안나는 "정말 많은 따듯한 메시지를 보내줘서 고맙다"며 "서로 다양한 이야기를 편하게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를 계속 만들어 가고 싶다. 저와 비슷한 경험을 했다는 이야기를 나눠주신 분들께도 감사하다"고 했다.

그는 "아이를 키우고 암과 싸우고 완치된 뒤에도 살아가고 임신을 경험하며 동시에 자신을 돌보고 나를 잊지 않으려는 것.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안나는 검은색 긴팔 티셔츠를 입고 볼록한 D라인을 드러냈다.

그는 카페에 앉아 여유롭게 커피를 마셨다.

앞서 안나는 2022년 유방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적 있다.

그는 항암치료와 수술을 통해 건강을 회복한 뒤 지난해 4월에는 가족과 함께 마라톤에 참여한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박주호·안나의 자녀들은 KBS 2TV 육아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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