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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폐기물재활용시설 화재 11시간만에 진화 완료(종합)

등록 2026/08/15 18:04:08

수정 2026/08/15 18:10:24

 [양주=뉴시스] 경기 양주시 화재 현장(사진=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주=뉴시스] 경기 양주시 화재 현장(사진=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15일 오전 5시 2분께 경기 양주시 은현면 폐기물재활용시설에서 발생한 화재가 1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51대와 인력 121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화재 당시 기숙사에 있던 인원 4명이 대피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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