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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얼굴 반쪽 됐네…"살 너무 많이 빠져"

등록 2026/08/01 17:31:03

[서울=뉴시스] 황재균.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8.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황재균.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8.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전 프로야구 선수 황재균과 레슬링 선수 장은실이 함께 운동하는 근황이 공개했다.

장은실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재균엉아랑 모닝 운동. 오늘의 구호 - 불금도 죽이자?!"라는 글과 함께 황재균과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이어 "살이 너무 많이 빠진 재균엉아"라고 덧붙였다.

황재균은 최근 공개된 티빙 스포츠 콘텐츠에서도 이전보다 마른 얼굴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전 동료 오태곤이 "살이 너무 빠진 거 아니냐"고 묻자 황재균은 "체지방 10%가 안 돼. 은퇴했으면 이렇게 해야지"라고 말했다.

황재균은 지난해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마쳤다. 최근 SM C&C와 전속계약을 맺고 방송 활동을 예고했다.

그는 2022년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과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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