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행안장관 "장윤기 사건, 국민 심려 송구…경찰 비리 척결"등록 2026/07/16 14:00:00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이시간 핫뉴스박나래 헤어 원장 "매니저에 X같이? 내가 다 억울"김승현 모친 "남편 구치소 들어가 생계 맡아"이혼위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천 탕진"자취 감췄던 오승환 "사고로 6년째 휠체어 생활"◎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속보]행안장관 "공소청-경찰 간 견제, 부실수사 가능성 원천 차단" [속보]행안장관 "경찰 '순환인사제' 전면 도입…제식구 감싸기 차단"경찰, '장윤기 사건' 지휘 광산서 前 형사과장 구속영장(종합)"징계 두려웠다"…장윤기 수사팀장 영상 삭제 시인'장윤기 수사비위' 팀장 "유족께 사죄…부실수사 후회"'스토킹 따로, 살인 따로' 했던 장윤기 수사…경찰 대응체계 도마"콘솔박스 왜 안 봤나"…특수단도 이해 못한 '장윤기 초동수사'장윤기, 이채원양 진짜 모르는 사람?…"중요한 양형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