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과 인사 나누는 리오넬 메시
등록 2026/07/16 07:36:30

[애틀랜타=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왼쪽)가 15일(현지 시간) 미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잉글랜드를 꺾은 후 해리 케인을 위로하고 있다. 2연패를 노리는 아르헨티나가 메시의 2도움 활약에 힘입어 잉글랜드에 2-1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라 스페인과 우승을 다툰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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