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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정석원, 논현동 집 층간소음 피해 "발자국 소리 다 들려"

등록 2026/06/27 17:20:06

[서울=뉴시스]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부부가 층간소음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백지영' 캡처) 2026.06.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부부가 층간소음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백지영' 캡처) 2026.06.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부부가 층간소음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정석원은 27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 영상에서 "우리 집은 위에서 걸어다니는 발자국 소리가 다 들린다"고 말했다.

백지영은 "우리 집은 그렇게 층간소음이 심한 건 아니다. 되게 튼튼하게 잘 지어져서 심하지는 않다"면서도 "잘 때 그러면 좀 짜증은 난다"고 했다.

이어 "밤늦은 시간에 너무 소음이 나서 한번 얘기한 적 있었다. 난 그냥 괜찮다.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정석원은 "올라가 보라며 나한테"라고 말했고, 백지영은 "그땐 좀 심했잖아"라고 받아쳤다.

백지영과 정석원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80평대 주택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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