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약 범벅한 채 나타난 황정음 "아들 둘 키워봐라"
등록 2026/06/18 00:00:00
수정 2026/06/18 00:10:06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황정음이 셀프 염색을 하다가 헤어라인에 염색약이 묻은 채 등장했다. 황정음은 두 아들 육아에 지쳐 미용실 갈 힘이 없다고 했다.
황정음은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근황 얘기를 했다.
이 과정에서 제작진은 황정음 헤어라인과 구레나룻 주변에 남아 있는 염색약 자국을 발견하고 어쩌다 이렇게 된 것인지 이유를 물었다.
황정음은 "오늘 촬영이 있어서 급하게 염색했다. 카메라 감독님이 염색했냐고 묻길래 어떻게 알았냐고 했더니 피부에 다 묻어 있다고 하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며칠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진다. 닦을 힘조차 없어서 그냥 뒀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이제는 미용실에 가도 되지 않느냐"고 물었다.
황정음은 "아들 둘 키워봤냐. 안 키워봤으면 말하지 마라"고 답했다.
황정음은 앞서 셀프 염색을 하는 이유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
그는 "다니던 미용실 비용이 부담돼 직접 염색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시간 핫뉴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보]이 대통령, 트럼프에 "한반도 지속가능한 평화 위해 관심·관여 기대"](https://image.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thm.jpg?rnd=20201211094147)


![자율주행차 운전대 잡은 구윤철…"피지컬AI 지역 성장동력으로"[르포]](https://image.newsis.com/2026/06/17/NISI20260617_0002163607_thm.jpg?rnd=20260617174024)



















![이재명 대통령, G7 마치고 귀국길 올라 '9박 10일 첫 유럽순방 종료'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6/17/NISI20260617_0021324798_web.jpg?rnd=20260618000000)
![김혜경 여사, G7 배우자들과 'AI 시대 아동 보호' 논의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6/17/NISI20260617_0021324759_web.jpg?rnd=20260617225645)
![이재명 대통령, 윌리엄 루토 케냐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 '한국의 도약으로부터 교훈 배워야'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6/17/NISI20260617_0021324702_web.jpg?rnd=20260617200945)
![이재명 대통령, 두 번째 G7 확대세션 참석…'모두를 위한 경제성장 복원' 주제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6/17/NISI20260617_0021324648_web.jpg?rnd=202606171845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