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로 고객소통 강화" 현대차그룹, 韓·佛 수교 140주년 축제 후원나서
등록 2026/06/03 16:08:50
양국 페스티벌 공식 후원사 참여
의전 차량 제공 등 페스티벌 지원
![[서울=뉴시스] 현대차 기아 양재 본사.(사진=현대차그룹) 2023.7.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7/19/NISI20230719_0001319172_web.jpg?rnd=20230719092153)
[서울=뉴시스] 현대차 기아 양재 본사.(사진=현대차그룹) 2023.7.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창훈 기자 = 현대차그룹이 올해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양국에서 열리는 문화예술 페스티벌을 후원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이 국내외 주요 문화예술 페스티벌을 지속 후원하며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현대차그룹은 오는 6월 4~12일 서울에서 열리는 클래시컬 브릿지 국제 음악 페스티벌과 7월 4~25일 프랑스 아비뇽 일대에서 진행되는 아비뇽 페스티벌을 각각 후원한다.
현대차그룹은 한국과 프랑스 현지에서 열리는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후원하며 양국이 140년간 이어온 우호와 교류 확대에 기여한다.
또 문화예술을 활용해 글로벌 고객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클래시컬 브릿지 국제 음악 페스티벌의 공식 모빌리티 후원사로서 페스티벌 기간 중 참여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등 이동 차량 및 전용 쇼퍼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현대모터스튜디오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페스티벌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아비뇽 페스티벌 후원사로 참여해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주요 한국 아티스트들에게 현대차 아이오닉 9, 기아 PV5, 기아 EV4 등 의전 차량을 지원한다.
현지 활동 지원 등으로 원활한 페스티벌 운영에 힘을 보탤 방침이다.
현대차와 기아 프랑스 법인은 아비뇽 페스티벌 기간 중 현지 고객들을 대상으로 공연 관람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시간 핫뉴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아우르는 문화 교류 지원에 앞장서며 글로벌 고객들과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방송3사 출구조사 이번에도 예상적중 할까?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6/03/NISI20260603_0021306328_thm.jpg?rnd=20260603092342)


![[속보]대구시장 김부겸 49.1% vs 추경호 49.9%…방송3사 출구조사](https://image.newsis.com/2026/05/27/NISI20260527_0021298278_thm.jpg?rnd=20260527120431)


![[속보]'용지 부족'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 연장…대기표 유권자 오후 10시까지](https://image.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thm.jpg?rnd=20201211094147)





















!['당선 유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후보 "끝까지 책임 다할 것"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6/04/NISI20260604_0021307631_web.jpg?rnd=20260604001230)
!['투표용지 부족사태' 잠실7동 제2투표소… 일부 주민 투표함 반출 반발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6/03/NISI20260603_0021307470_web.jpg?rnd=20260603225515)
!['선관위 항의 방문' 장동혁 "선거 자체 심각하게 오염… 개표 중단해야"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6/03/NISI20260603_0021307475_web.jpg?rnd=20260603225642)
![민주당 "선관위 투표 관리 부실 유감… 반드시 책임 물을 것"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6/03/NISI20260603_0021307374_web.jpg?rnd=20260603221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