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200억 벌다 망한 사연…"청담동 아파트 날려"
등록 2026/05/12 00:00:00
![[서울=뉴시스] 윤정수. (사진 =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2026.05.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1/NISI20260511_0002132591_web.jpg?rnd=20260511231158)
[서울=뉴시스] 윤정수. (사진 =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캡처) 2026.05.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윤정수가 과거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사연을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윤정수가 출연했다.
이날 윤정수는 과거 레스토랑 사업으로 승승장구하다 보증으로 청담동 아파트를 날렸다고 밝혔다.
윤정수는 "2년 반 동안 레스토랑 4개를 운영해서 그때 당시 200억 벌었다. 그러니까 청담동에 아파트를 샀지"라고 말했다.
그는 "연예인 해서 번 돈으로는 완전히 톱스타가 되기 전에는 청담동에 집을 사기 어렵다. 그때 당시 20억"이라고 답했다.
윤정수는 사업을 확장하며 14곳까지 운영했지만 어려워졌다고 했다.
그는 "까먹는 건 두 배로 까먹더라. 권리금, 인테리어비를 다 못 받았다. 10군데면 벌써 70억이 날아가는 것이다. 2~3년에 200억 날아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윤정수는 "내가 가게로는 망하지 않았고 보증으로 아파트를 날렸다. 그게 액수가 5~6억 정도 됐다. 그때 집이 20억 가치였지만 날아간 것"이라고 했따.
그는 "집 날아가기 직전 1~2년이 힘들다. 놓기 싫으니 악수를 두게 된다. 집이 넘어가는 순간 인정을 하게 된다"라고 했다.
이시간 핫뉴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속보] 국가 AI컴퓨팅 센터 구축에 삼성SDS 컨소시엄 합류](https://image.newsis.com/2020/01/21/NISI20200121_0000465937_thm.jpg?rnd=20200121115316)





![[단독]코인→현금→화장품…7470억 캄보디아 자금세탁 A씨 검거](https://image.newsis.com/2021/04/22/NISI20210422_0000732596_thm.jpg?rnd=20210422172015)





















![우리가 바로 몸짱 소방관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5/11/NISI20260511_0021279340_web.jpg?rnd=20260511160424)
![전국에 봄비 내려요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5/11/NISI20260511_0021279354_web.jpg?rnd=20260511160901)
![오세훈, 정원오 '칸쿤' 의혹에 "서울시 공무원이 이러면 파면감"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5/11/NISI20260511_0021279267_web.jpg?rnd=20260511151625)
![정원오, 구로·가산에 피지컬 AI 실증특구 조성할 것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05/11/NISI20260511_0021278934_web.jpg?rnd=20260511113705)








